건조하고 민감성 피부를 위한 수분크림, 소티스 저자극 진정크림

 

 

오늘은 피부에 가장 중요한 수분충전!

특히 자극에 민감하고 피부가 바스스 바스스

속도 겉도 푸석함이 심한 분들은

더욱 수분공급이 중요하고

예민함을 진정시켜주는 부분이 꼭 필요해요.

 

 

건조하고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에게

자극 없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푸석푸석한 피부에 부드럽게 수분감을 부여해주는

소티스 저자극 진정 수분크림인

소티스 수딩 벨벳 크림을 소개해드릴게요!!

 

 

민감한 피부는 울긋불긋 붉어지기도 잘 붉어지고

오돌토돌 하게 뾰루지 같은 트러블도 잘 올라와요 ㅠ ㅠ

피부가 뒤집어 진다고 하죠?

 

그래서 크림을 바르다 보면 막 따갑고

너무 묵직하고 꾸덕해서 롤링을 하면서

피부가 더 자극을 받을 때가 있어요.

 

제형도 굉장히 부드럽고

진정효과가 뛰어난 제품

순한 보습크림을 찾아서 사용해줘야 해요.

그냥 건조한 피부보다

더 까다롭고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죠.

 

 

소티스 수딩 벨벳 크림

 

소티스 수딩 벨벳 크림은

온천도시 ‘SPA’의 온천수 떼르말워터가

베이스 워터로 사용됩니다.

 

SPA 떼르말워터는

천연 미네랄 워터인 온천수로

피부 pH와 유사한 5.15이며

칼슘, 마그네슘 함량이 최적이고

수분 균형을 맞춰주는 칼륨과 염화물을 함유하고 있고

피부 보호막 형성을 해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온천수가 베이스이기 때문에

천연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서

예민피부를 보호해주고 수분손실을 방어해줘요.

 

 

진정 및 염증 완하, 소양감 감소에 효과적인 수분크림이라

진정크림으로도 사용되는데

저도 어제 울긋불긋 뽈록뽈록 피부에 올라오더니

토너를 딱 바르려는데 피부가 확 약해지고

따가움이 느껴지면서 빨리 피부를 진정 시켜줘야겠더라구요.

 

소티스 수딩 벨벳 크림을 듬뿍 피부에 발라주고

아침에 확인하니 빨갛게 된 부분도 가라앉고

세안할 때나 토너로 정리할 때

따가움이 확 진정되었어요! 정말 다행다행

 

 

주요성분

<SPA 떼르말 워터>

수치료 목적의 천연 미네랄 워터, 온천수

피부 pH와 유사

예민 피부의 신경성 반응 제한

<콩 인지질>

생체 피부 보호막 유사

편안함 및 영양감 제공

*무향, 무색소, 저자극 테스트 완료

 

 

그리고 저는 마스크로 가려져 있지만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었을 때

그리고 마스크로 얼굴에 열이 오르고

붉게 홍조가 생기고 간지러우신 분들에게도

추천 해드리고 싶은 진정 수분크림이에요.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의 밸런스를 맞춰주기 때문에

균형이 깨져서 예민해진 피부를

다시 원래의 밸런스로 맞춰주고

손상된 피부장벽의 재생을 도와

건강한 피부로 빠르게 회복 시켜줍니다.

 

 

진정수분크림이지만 젤이나 수딩 젤 느낌은 아니고

요플레 같은 제형으로 피부에 어느 정도 크리미 하게

부드럽게 챠르르 펴 발라지면서

건조한 피부에 바로 촉촉하고

촉촉함을 넘어서서 쫀득쫀득 해져요!

 

적은 양으로도 피부를 벨벳으로 만들어주고

촉촉하게 관리 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환절기, 가을에도 편하게 쓸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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